“너 먹지 마!” 손호영 잔소리에 김태우 하소연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먹어도 안 찌는 체질? 손호영 먹방에 전현무도 감탄 (‘전현무계획3’)
“지오디 먹짱은 손호영”…반전 폭로
13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는 지오디 멤버들이 과천 먹방 여행에 나섰습니다. 시작부터 먹성 이야기가 화제가 됐습니다.
전현무가 “오늘은 김태우 있으니 우린 덜 먹어도 된다”고 농담을 던지자, 데니안은 곧바로 “아니다.
진짜 많이 먹는 건 호영이다”라고 정정했습니다.
대부분 김태우가 ‘먹짱’일 거라 예상했지만 의외의 인물이 지목되면서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습니다.
김태우 역시 “호영이 형은 먹어도 잘 안 찐다”고 거들며 반전을 인정했습니다.
“먹어도 관리 잘해”…전현무 감탄
데니안은 “손호영은 보기보다 훨씬 많이 먹는다. 진짜 대식가다”라고 못 박았습니다.
이에 전현무는 “그렇게 먹고도 관리를 그렇게 잘한다고?”라며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손호영은 콘서트 기간에는 체중이 잠시 빠졌다가 공연이 끝나면 다시 돌아온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멤버들끼리 이어지는 잔소리와 농담 속에서도 특유의 팀워크가 느껴졌습니다.
45세 막내 김태우의 억울함
먹성 논란(?) 속에서 김태우는 또다시 막내 포지션으로 몰렸습니다.
손호영이 “너 먹지 마”라고 장난스럽게 잔소리를 하자, 김태우는 “지오디랑 예능 잡지 마!”라고 하소연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45세가 되었지만 멤버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막내라는 사실이 웃음을 더했습니다.
전현무는 “어디 가면 형인데 여기선 막내”라며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지오디 특유의 케미는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었습니다. 여러분은 지오디 먹짱,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