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떠났나? 뉴진스 민지 런던 포착 주장…옆에서 ‘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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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논의 중인데…뉴진스 민지, 英 런던서 포착설 ‘들썩’
“비니에 가죽 패딩”…SNS서 번진 런던 목격담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의 런던 목격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최근 SNS 플랫폼을 통해 한 누리꾼이 “영국 런던에서 민지로 보이는 인물을 봤다”는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작성자는 “검은색 비니와 가죽 패딩을 입고 있었고 얼굴 생김새가 민지와 똑같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눈과 입이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는 표현까지 덧붙이며 확신에 가까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옆에 있던 일행이 ‘김’이라고 부르는 것을 들었다며, ‘김민지’가 아니겠느냐는 추측까지 내놨습니다.
다만 공개된 사진은 흔들린 구도로 인해 인물을 정확히 식별하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복귀 여부 논의 중…민지의 선택은?
현재 민지는 활동 복귀 여부를 두고 논의 중인 상황입니다. 앞서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 이후 일부 멤버들이 복귀 의사를 밝힌 가운데, 민지의 향후 행보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시점에 해외 목격담이 등장하면서 “복귀 준비를 위한 일정이 아니냐”는 추측과 “개인적인 휴식일 것”이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공식 확인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단순한 우연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멤버 하니의 해외 목격담도 전해진 바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멤버들의 근황 하나하나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활동 공백기가 길어질수록 작은 단서에도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입니다.
255억 판결 이후…뉴진스 향방에 쏠린 시선
한편 ‘뉴진스 맘’으로 불렸던 민희진은 최근 하이브와의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약 255억 원의 지급 의무가 있다고 판단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같은 판결 이후 팀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법적 갈등과 멤버들의 복귀 논의가 맞물린 상황에서 민지의 런던 목격설까지 더해지며 이슈는 더욱 확대됐습니다.
아직까지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지만, 분명한 것은 뉴진스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는 점입니다.
복귀가 현실화될지, 혹은 또 다른 변수가 등장할지, 팬들의 시선이 계속해서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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