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운동 DNA 폭발!” 골때녀 새 얼굴 권이수, FC액셔니스타 우승 판도 뒤흔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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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에서 축구 루키로! 권이수, 골때녀 합류에 팬들 ‘반응 폭발’
1. FC액셔니스타 새 얼굴, 권이수 누구인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또 한 번의 지각변동이 예고됐습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FC액셔니스타가 전력 보강에 나서며 새로운 멤버를 공개했고, 그 중심에 배우 권이수가 있습니다.
올해 29세, 1996년 9월 12일생인 그는 162cm, 47kg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남다른 운동 감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속사는 클로버컴퍼니로 알려졌습니다.
권이수는 그동안 배우로 활동하며 차분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쌓아왔지만, 이번 합류를 통해 전혀 다른 매력을 꺼내 들었습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첫 훈련 장면에서는 주저 없는 돌파와 과감한 슈팅으로 기존 멤버들까지 놀라게 했습니다. 단순한 이벤트성 출연이 아니라 팀 전력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릴 카드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FC액셔니스타는 그간 공격적인 전술과 빠른 템포의 경기 운영으로 주목받아 왔지만, 결정적인 순간을 마무리할 스피드형 자원이 아쉽다는 분석이 있었습니다. 권이수의 합류는 바로 그 빈틈을 메우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보입니다.
2. “라켓에서 축구공으로”… 운동 DNA의 정체
권이수의 운동 감각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는 2021년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 배드민턴부 선배 역할로 출연하며 실제 선수 못지않은 자세와 스텝을 선보였습니다. 단순한 연기가 아니라 기본기가 탄탄한 움직임이었고, 당시에도 “운동 신경이 예사롭지 않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티빙 오리지널 피라미드 게임에서 주승이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다졌습니다. 연기와 체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입니다.
배드민턴은 순발력과 방향 전환 능력이 핵심인 종목입니다. 이러한 특성은 축구에서도 큰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짧은 거리에서의 폭발적인 스피드, 상대 수비를 흔드는 발놀림, 순간 판단 능력까지 권이수의 플레이에는 이미 스포츠 DNA가 녹아 있습니다. 단순히 열심히 뛰는 선수가 아니라, 공간을 읽고 움직일 줄 아는 유형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3. 박주호 감독의 선택… 전술 판도 바뀌나
FC액셔니스타를 이끄는 박주호 감독은 권이수의 기동력과 활동량에 주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원이 공격과 수비를 오가는 ‘토탈 사커’ 구현을 목표로 세운 만큼, 체력과 스피드를 동시에 갖춘 자원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시즌 액셔니스타는 기존 전력에 복귀 멤버와 베테랑 자원까지 더해 창단 이래 가장 두터운 스쿼드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여기에 권이수라는 신선한 에너지가 더해지며 팀 분위기 역시 크게 달라졌습니다. 훈련 현장에서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빠르게 녹아드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데뷔전 상대는 최다 우승 경력을 자랑하는 강팀으로 알려지면서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부 분위기는 오히려 자신감에 가깝습니다. 권이수의 스피드와 기존 멤버들의 노련함이 맞물린다면, 경기 흐름을 단번에 뒤집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4. 인스타 근황… ‘청순→승부욕’ 반전 매력
방송 이후 권이수의 개인 인스타그램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평소 게시물에서는 청순하고 차분한 일상이 주를 이루지만, 훈련 사진에서는 전혀 다른 눈빛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땀에 젖은 얼굴, 질끈 묶은 머리, 집중한 표정에서 강한 승부욕이 느껴집니다.
팬들은 “운동할 때 눈빛이 달라진다”, “진짜 선수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단순한 예능 출연을 넘어 ‘운동돌 배우’라는 새로운 수식어가 붙을 가능성도 점쳐집니다.
29세의 나이에 또 다른 도전에 나선 권이수. 라켓을 내려놓고 축구화를 신은 그의 선택이 FC액셔니스타의 판을 뒤집는 한 수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라운드를 누빌 그의 다음 경기에서 어떤 장면이 탄생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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